[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 인공지능에 5년간 3.5조원 투입…'한국형 알파고' 만든다

877 2016.03.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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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5년간 3.5조원 투입…'한국형 알파고' 만든다

민·관 합작품인 ‘한국형 알파고’가 만들어진다. 이세돌 9단과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의 세기의 대국으로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자 정부와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인공지능 기술개발에 팔을 걷어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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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새 전략 스마트폰 ‘LG G5’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하고 개발자들과 함께 만들어갈 ‘LG G5와 프렌즈’ 생태계를 강조했다. LG전자는 17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G5와 프렌즈 개발자 콘퍼런스’를 열고 개발자와의 상생 계획을 발표했다. 


일부 개업공인중개사들이 다수의 ‘불법’ 분양권 매물을 포털사이트에 등록해 수요자들의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또한 등록 매물 감시를 담당하는 부동산정보업체들과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의 부실한 관리·감독도 문제가 되고 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 동결을 선언한 가운데 코스피지수가 훈풍을 맞았다. 중국지수도 덩달아 상승기류를 탔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전날보다 13.09포인트(0.66%) 오른 1987.99로 마감했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규제프리존 특별법’을 5월까지 입법화해 19대 국회 내 처리하기로 했다. 당정은 17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어, 지역별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덩어리 규제를 일괄 해결해 주는 내용의 ‘규제프리존 특별법’을 조속히 입법화해 올 하반기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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